유리와 도자기의 아름다운 조화 「이시카키 야키」를 만들고 왔다!!

고마
2020.02.19 334 views

쿠요나-라♪ (야에야마 사투리로 안녕하세요!)
Okinawa Holiday Hackers 의 고마입니다!

 

갑작스럽지만, 여러분은 이시가키섬의 바다를 본 적 있으세요?

마린 블루랑 에메랄드 그린이 아름다운 그라데이션 바다는 일명「이시가키 블루」라고 불린답니다♪

 

이번에는 그 「이시가키 블루」를 그대로 도자기로 만든 이시가키 야키를 만들어왔습니다!

 

 

그래서 찾아간 곳은 바로 여기!!

이시가키 야키! 가마 모토!

 

같은 건물에 있는 매장에서는 이시가키 야키 그릇과 액세서리를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.

점포에서 접수를 마치면 바로 공방으로(´っ・ω・)っ

 

이시가키 야키 만들기 체험은 흙 1kg을 사용하여 좋아하는 작품 (접시나 컵 등)을 1개 만듭니다.

 

 

우선은, 많은 패턴 중 만들고 싶은 모양을 선택합니다^^

물론, 패턴을 사용하지 않고 내 취향대로 만드는 것도 가능◎

 

이것도 좋고~ 저것도 좋고~ 고민 고민…

 

바다거북으로 결정!! 으쌰!

 

참고로 바다거북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(; ・`д・´)

 

 

이번에는 챠챠 스승님 (멋대로 제자로 들어감…^^)이 견본을 보여주셨는데 여러분도 이 솜씨를 봐주셨으면 해요!

 

 

여러분은 여기서 제일 어려웠던 과정이 몇 번일 것 같아요?
의외로 1번 반달 모양의 점토 모양을 네모나게 만드는 것이었어요.(゚∀゚)

생각보다 잘 되어가고, 도중에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고, 하나하나 과정이 마무리되어 갈때 마다 가슴이 두근거려요♪

 

 

이시가키 야키는 흙으로 울퉁불퉁하게 만들면 그라데이션을 만들 수 있어요(゚∀゚) 들어간 부분은 진한 블루, 볼록하게 나온 부분은 연한 블루 또, 높이에 따라 하얗게 마무리됩니다!

 

저는 아에야마 지방에서 전통 옷감 민사 모양으로「いつ(五つ)の世(四つ)までも末永く/언제까지나 오래오래」를 넣어보았습니다!

 

완성~!

 

굽게 되면 이 크기에서 약 1% 작아집니다.

 

 

여기까지가 체험 내용!!

 

이후의 작업은 기술과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, 스승님에게 맡겨요^^

 

 

참고로 이후에 스승님이 저의 도자기를

초벌구이→유적천목 유액넣기→이시가키 광물을 원료로 만든 유약과 투명 유리를 얹어 굽는 엄~~청~~~난 노력과 기술과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해주십니다.

 

완성된 작품은 나중에 (약 8개월 후)에 도착한다고…(੭ु´・ω・`)੭ु⁾⁾

 

포장된 신문지 양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느껴집니다.

 

이것만 벗겨내면 드디어 볼 수 있어요! 두근두근!

 

 

내용물은…(※가오리는 동행했던 카메라맨이 열심히 만들었습니다.)

 

이시가키섬 바다를 떠올리는 「이시가키 블루」와 유적천목 얼룩무늬의 조화로움에 감탄했습니다(; ・`д・´)

 

 

어떠셨어요?

여행의 추억뿐만 아니라 돌아간 후에도 이시가키섬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낄 수 있는「이시가키 야키」를 직접 만들어보세요~♪

 

▼예약 및 상세보기는 여기로

 

 

〈이시가키야키 가마 모토〉

영업시간 점포 9:00~18:00

도예 체험 교실 9:00~16:00

정기휴일 연중무휴
주차장 있음・무료
맵코드 366 271 368*40
주소 〒907-0021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나구라1356-71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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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

기사 작성자:고마

오키나와 출생, 오키나와에서 성장한 대만인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대만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혼란만 더해져 다시 오키나와로 돌아와서 취직. 오키나와, 대만 어디라고 정할 수 없는 。